신도림 대림1,2차

Home as a Canvas 집이 하나의 그림처럼 완성되는 곳.

하나의 캔버스 위에 그림을 완성하듯, 시간이 지날수록 거주자의 취향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더해지는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차분한 웜톤과 우드 소재를 중심으로 질리지 않는 베이스를 구성하고, 컬러와 오브제가 계절과 기분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여백을 담았습니다. 주방과 거실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개방감을 높이고, 요리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효율적인 동선을 설계하여 기능성과 편안함을 함께 구현했습니다.


 
Project: 신도림 대림1,2차
Project Manager: YangU
Direction: JY Lee
Design: YangU
Superintendent: DUCK
Photo: do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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