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t, but unmistakably refined
절제된 모던함 위에 자연 소재의 온기를 더해 모던한 뉴욕 스튜디오의 여유롭고 세련된 감성을 공간에 담았습니다. 월넛 우드와 아이보리 톤을 중심으로 매트한 스테인리스, 린넨과 울 패브릭을 조화롭게 배치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하나로 이어지는 LDK와 간접조명 중심의 계획은 시선의 흐름을 부드럽게 연결하며, 개방감과 안정감이 균형을 이루는 주거를 구현했습니다.
Project: 답십리 한신휴플러스
Project Manager: YangU
Direction: JY Lee
Design: YangU
Superintendent: DUCK
Photo: do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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