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브랜드 NERD와 하트시그널이 협업한 이번 프로젝트는 'Cheers to Sig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술을 매개로 사랑의 감정을 연결하는 참여형 팝업입니다. 핑크 톤 컬러와 하트 모티프를 활용해 직관적인 브랜드 무드와 감성을 전달했습니다. 방문객은 시음존과 테이블존을 비롯해 타로룸, 시그널보드 등 참여형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브랜드와 교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Project: NERD 북촌 X 하트시그널
Project Manager: T.P.ENDO
Direction: JY Lee
Design: J.jin, sraa
Site management: H.jin, J.jin, sraa
Photo: ukg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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