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집本

‘본질에 가까울수록 맛있다’는 철학을 담은 갈비전문점으로, 따뜻한 조명과 짙은 톤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불편함 없이 음식 본연의 맛과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감도 높은 다이닝 공간입니다.


 
Project: 갈비집本
Project Manager: JY Lee
Direction: JY Lee
Design: JY Lee
Superintendent: J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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