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을 꿈꿨던 아들과 부모님이 함께 사는 강원도 영월의 단독주택입니다. 사방이 열린 대지 속에 담장과 높은 대문을 두어 외부로부터 가족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아들과 부모님 두 개로 분리된 공간은 마당을 통해 연결되는 네모난 구조입니다. 외부로 열려 있지 않지만, 집 안의 마당과 각 거실의 천창은 하늘을 집 안으로 들여 개방감을 주고, 햇살과 자연이 집 안으로 충분히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Project: 영월 네모난 집
Architecture: SMXL Architects
Interior Design: SMXL Architects · THE, PROJECT, 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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