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서울

서울의 밤에서 영감을 받은 주점으로, 궁과 돌담길 등 도시의 상징적 요소를 네온 조명과 함께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Project: 네온서울
Project Manager: JY Lee
Direction: JY Lee
Design: JY Lee, Ma Kim
Superintendent: JY Lee, Ma Kim
Graphic design: Ma Kim, G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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